해피고양이♡
by RoadMaxter

메모장

일단 개장! >ㅂ<
요즘 길에 은행이 많이 떨어져 있는데,
특히나 저희동네는 가로수로 은행나무가 많아서
걷다 보면 바닥이 아주 은행 천지입니다.
아침에는 청소부 아저씨들이 정리를 하지만
오후쯤 되면 바람에 떨어진 은행 열매들이
지나가는 사람들의 구둣발에 밟혀서 냄새가 장난 아니라는... OTL

그나저나 이렇게 밟혀서 버려지는 은행을 보니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주워올까 했는데,
아무래도 찻길 옆에 있던 나무에서 열린 거라 공해 문제가 걸리는군요.

대로변 은행나무의 열매, 과연 먹어도 괜찮을까요? 'ㅁ'


뭐, 대로변이 꺼림칙하면 아파트 단지 안에서 주워오면 되니까 =ㅂ=
......라고 해도 거기서 거긴가 -ㅁ-
by RoadMaxter | 2009/10/09 18:56 | 잡탕일기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roadmaxter.egloos.com/tb/425179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이건후 at 2009/10/09 22:56
지금도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요, 그 은행들마저 몰래 따다가 (=훔쳐다가) 팔아서 돈 만지는 사람들도 있었죠..;

Commented by RoadMaxter at 2009/10/11 01:38
가로수 흔들어사 주워가는 정도는 훔쳤다고 하기 좀 그렇지 않나요 ^^:
설마 사유지의 은행나무까지 털어가는건가요? ㄷㄷ

런데 은행 별로 비싸지도 않던데 과연 얼마나 모아서 팔아야
돈 좀 만졌다는 소릴 들을 수 있을려나요 =ㅁ=
Commented by 이네스 at 2009/10/10 00:02
저희 대학근처에 널린게 은행이라 고문이에요. ㅠㅠ
Commented by RoadMaxter at 2009/10/11 01:40
으깨진 은행 열매에서 구린내가 폴폴... OTL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카테고리
이글루 파인더
최근 등록된 덧글
rss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