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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야....TㅂT 잡탕일기

예전에 임플란트 했던 거 검진받으러 치과에 갔습니다,
별 이상 없고 문제 있는 치아도 없으니 스케일링이나 받고 가라더군요.
그래서 스케일링을 받았습니다. 여기까진 좋았지요.
문제는, 양치를 한 뒤에 마지막으로 한 번만 마무리 하고 끝내자는 말을 듣고 입을 벌렸는데,
어금니에 기계가 닿는 순간, 입천장으로 뭔가의 조각이 떨어진 듯한 느낌이...
그리고 이어지는 간호사의 말.

'저기, 어금나가 깨져버렸는데요.'

............에?


깨진 어금니는 예전에 같은 치과에서 충치치료를 받았던 건데,
간호사의 말로는 안에서 삭아서 이렇게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먼산~


이렇게 된 이상 새로 보철물을 씌울 수밖에 없다고 해서
결국 치료를 받고, 본을 뜨고 나왔는데,
계산 나온 걸 보니-

30만원


털썩


SRX 잔금도 치뤄야 하는데 이게 웬 날벼락이냐;;;
눈물납니다 TㅂT

덧글

  • DAIN 2007/01/26 18:21 # 답글

    저는 깨진 이빨 대신 임플란트 박으라고 했는데 아직 못 박고 있군요.
  • 제드 2007/01/26 18:31 # 답글

    ...................... 유리아저씨 로드님
  • 나이브스 2007/01/26 21:23 # 답글

    어금니가...

    이중고군요
  • RoadMaxter 2007/01/31 00:25 # 답글

    DAIN // 임플란트는 역시 비싸니까요;;
    제드 // 쿨럭...
    나이브스 // 이제야 겨우 몸 상태가 나아졌다 싶었건만, 대략 정신이 멍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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